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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 14일 개막
작성일
2012.08.17
조회수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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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시 울주군은 오는 14일 서생면 진하리 진하해수욕장에서 '2012 울산 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가 열린다고 6일 밝혔다.

첫날 진하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개회식과 더불어 태진아, 퍼니밴드, 윙크, 마이티마우스, 최영철, 박진희, 사랑과평화 등 초청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열린다.

15일부터 17일까지 진하해수욕장내 특설코트에서 한국 A, B팀을 비롯해 스페인, 오스트리아, 미국, 네덜란드, 뉴질랜드, 체코, 일본, 필리핀 등 9개국 10개 팀이 기량을 겨룬다.

15일과 16일에 예선경기, 17일 준결승과 결승 경기에 이어 시상식, 폐회식 순으로 진행된다.

대회 총 상금은 2만5천달러로 우승팀 8천달러, 준우승팀 6천달러, 3위팀 4천달러 등이다.

이 대회는 울산시와 울주군이 주최하고, 울산MBC와 한국비치발리볼연맹이 공동주관한다.

울주군은 이 대회를 통해 해양스포츠와 해양관광의 새로운 메카로 비상하고 있는 울주를 세계에 알리는 것은 물론이고 진하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 등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치발리볼은 해변의 모래밭에서 중앙에 네트를 쳐놓고 경기를 펼치는 배구의 일종으로 국내에서는 1990년에 비치발리볼 연맹이 발족한 뒤 1991년부터 국제대회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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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