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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시스 인터페인 '울산 로이유리공장' 준공
작성일
2012.09.21
조회수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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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하우시스 인터페인의 울산 로이유리(Low-Emissivity) 생산공장이 20일 준공됐다.

하우시스 인터페인은 이날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LG하우시스 울산공장에서 박맹우 울산시장과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지 1만5천120㎡, 연간 1천만㎡ 생산규모의 공장 준공식을 했다.

하우시스 인터페인은 LG하우시스와 독일 인터페인사가 1천억원을 합작투자해 설립한 회사다.

로이유리는 건축용 판유리 표면에 많은 층의 얇은 막을 코팅해 일반유리보다 50% 정도 에너지 절감 효과가 있는 기능성 유리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유럽의 로이유리 보급률이 80%에 이르지만 우리나라는 10%에 못 미치고 있다"며 "국내에서도 최근 친환경 주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시장이 급성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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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