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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공무원들 울산 지능형교통체계 벤치마킹
작성일
2012.10.25
조회수
246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국 공무원들이 울산시의 지능형교통체계(ITS)를 벤치마킹하고 있다.

울산시는 파라과이 고위 공무원들이 16일 울산교통관리센터를 방문해 지능형교통체계 운영 현황, 신호기 연동효과, 버스 운행정보 시스템 등을 배운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이라크와 말레이시아 공무원이 각각 교통관리센터를 방문했다.

오는 11월에는 남아공의 공무원들이 견학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필리핀, 태국, 베트남 등 11개국의 공무원 100여명이 같은 목적으로 방문했다.

2005년 3월부터 운영한 지능형교통체계는 울산시와 지방경찰청이 시가지의 신호기를 연동화해 차량 통행속도를 개선한 것으로 매년 1천500억원 안팎의 경제적 가치가 발생하고 있다.

또 정류장 안내단말기 등 버스정보시스템을 함께 갖춰 시내버스 결행, 배차시간 미준수, 정류장 무정차 등의 고질적인 민원을 크게 줄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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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