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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파견 유럽무역사절단 1천만달러 상담
작성일
2013.06.17
조회수
394

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시 울주군은 중소기업의 수출판로 개척을 위해 유럽에 파견한 무역사절단이 모두 1천만 달러(110억원) 상당의 상담실적을 올렸다고 10일 밝혔다.

정원기계, 건아, 진아산업 등 지역의 5개 중소기업은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5일까지 오스트리아, 불가리아, 헝가리 등 3개 국을 방문해 현지 바이어들과 52건의 수출상담을 했다.

현지 바이어들은 무역사절단의 산업용 접착테이프, 세륜기, 방진·방독마스크, 자동차기어 등의 품목에 많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병수 무역사절단장(울주군 부군수)은 "무역사절단 참가업체의 추가 상담과 수출계약이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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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3.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