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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에코혁신사업 참여기업 작년 124억 절감효과
작성일
2013.09.09
조회수
225

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시는 지난해 에코혁신사업에 참여한 20개 기업이 2천504t의 온실가스 감축과 124억원의 경제적 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이날 울산롯데호텔에서 에코혁신사업 1단계(2008.10∼2013.7) 5차년도(2012.10∼2013.7) 성과보고회 및 2단계(2013.8∼2015.7) 1차년도(2013.8∼2014.7) 착수보고회에서 이같이 발표했다.

덕산산업 등 5차년도 사업 참여기업 20곳은 에너지 절감, 폐기물 재활용, 스팀·전력·용수절약 등으로 이런 효과를 얻었다.

에코혁신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울산시, 전문 컨설턴트 회사 에코시안이 참여 기업에 대해 환경개선, 청정생산 진단지도, 에너지 효율성 향상 등을 지원하는 민-관 협력사업이다.

이들 기관은 참여기업의 환경 문제를 기반으로 생산공정 및 제반 활동에서 원료와 에너지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조사하고 검토한다.

이 과정에서 폐기물과 배출물 발생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하고, 부득이하게 발생하는 폐기물은 재사용 또는 재활용하는 기술과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있다.

2단계 1차년도에는 금오산업 등 22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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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3.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