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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그린카기술센터·융복합첨단기술센터' 건립
작성일
2013.10.07
조회수
183

그린 전기차 연구의 국내 거점이 될 그린카기술센터와 미래 융합기술을 선도해 나갈 융복합첨단과학기술센터가 건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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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재)울산테크노파크는 4일 중구 혁신도시 클러스터 5부지에서 박맹우 시장, 김재홍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지역 국회의원, 기업체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카기술센터 및 융복합첨단과학기술센터 기공식을 열었다.

그린카기술센터는 226억원을 들여 연면적 1만5282㎡, 지하 3층, 지상 11층 규모로 2015년까지 건립된다.

주요 기능은 그린 전기차 연구기능 집적화 및 부품 상용화 연구, 전기차 부품 기술 및 시험 평가 지원 시스템 구축, 전기차 분야 강소·중핵 부품기업 육성 등이다.

융복합첨단과학기술센터는 160억원으로 연면적 9276㎡, 지하 3층 지상 7층 규모로 세워진다.

과학연구단지 조성사업으로 추진되는 이 센터는 융합기술 분야(IT, NT, BT, ET)의 연구개발(R&D) 집적화 등 주력산업 구조고도화를 위한 기초 원천 R&D 조정 역할을 한다.

박맹우 시장은 "국가 공공기관 및 연구기관이 입주하는 혁신도시에 그린카기술센터와 융복합 첨단과학기술센터를 함께 건립함으로써 산·학·연·관 및 이전하는 국가 공공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울산의 신성장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2015년 10월 그린카기술센터 준공에 맞춰 전기차 관련 핵심 시험평가 장비를 구축하고 전장부품 기업체 등을 유치해 국내 그린 전기차 연구 및 시험평가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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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3.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