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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5년 연속 '우수디자인' 수상
작성일
2013.10.11
조회수
219

울산시는 8일 울산하늘공원이 2013 우수디자인(Good Design)으로 선정돼 우수상(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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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2009년 태화강대공원, 울산암각화박물관, 십리대밭교를 비롯해 2010년 옹기엑스포 심벌마크, 2011년 울산박물관, 2012년 번영탑이 우수디자인(Good Design)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로써 민선5기 공약사항인 디자인도시 울산 구현에 이바지한 것은 물론 시 디자인 행정의 우수성을 재인정받았다.

우수디자인 선정제도는 1985년부터 대통령령 제21087호 및 산업디자인진흥법에 따라 국내 최고 디자인(제품, 환경, 건축, 패션, 포장 등 22개 분야)을 선정하는 제도다.

올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751개 기관업체가 출품한 1703점에 대해 디자인 전문가 심사를 거쳐 630점을 뽑았다.

울산하늘공원은 환경 친화성, 안전성, 편의성, 효율성, 경제성, 통합디자인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하늘공원은 입지를 기피하는 '님비현상'을 극복하고 전국 최초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유치를 통해 건립된 종합장사시설이다.

주변의 산과 계곡 등 자연경관과 건축물이 어우러지는 친환경 건축디자인에 3차 연소방식의 화장로가 설치돼 무색·무취·무공해 친환경 시설이다.

한편 2013 우수디자인(Good Design)으로 선정된 상품 630점 중 울산하늘공원을 포함한 수상작 82점은 미국 국제우수디자인상(IDEA) 등 전 세계 11개국 360여개의 혁신적인 우수디자인 상품과 함께 10일부터 13일까지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 월드베스트디자인관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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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3.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