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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마트 울산에 복합물류단지 본격 추진
작성일
2013.10.16
조회수
218

연합뉴스에 따르면,

농심그룹 메가마트가 울산시 울주군 삼남면에 15만㎡ 규모의 영남권 최대 복합물류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투자의향서를 14일 울산시에 제출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앞으로 2개월간 환경, 민원, 도로 등 실무부서간 신속한 업무협의를 거쳐 물류단지 조성을 위한 인·허가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메가마트는 울산시의 허가를 받아 내년 7월 1천650억원을 투입, 2015년 말 복합물류단지를 완공할 계획이다.

복합물류단지에는 물류시설, 아울렛단지, 극장 등을 조성하기로 했다.

메가마트는 이곳에 복합물류단지를 조성하면 부산 사하구 감천동 일부 물류센터와 경남 양산의 물류센터 등 영남권 물류센터를 이전하기로 했다.

복합물류단지가 조성되면 상시 1천명 고용, 연간 500억원의 경제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메가마트는 이에 앞서 지난 7월 울산시와 복합물류단지 조성과 관련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울산시 조한희 도시계획과장은 "메가마트 복합물류단지 조성은 울산 서부권역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상시고용 효과 등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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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3.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