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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순이익 전년 동기 대비 21% 상승
작성일
2014.05.02
조회수
203

울산항만공사(UPA·사장 박종록)는 29일 공공기관 경영정보시스템(알리오) 및 홈페이지를 통해 2013년 매출액 652억원, 당기순이익 184억원이라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도인 2012년 대비 3.7% 증가한 실적이다.

지난해에는 세계경제의 불황의 여파로 울산항의 물동량이 2012년보다 3.02% 감소했다.

그럼에도 항만시설의 기능전환 등을 통해 자산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다양한 수익 개선을 통해 이 같은 실적을 거두게 됐다는 게 항만공사측의 설명이다.

특히 당기순이익은 계획된 합리적 예산집행과 불요불급한 비용사용의 억제, 공정경쟁 확대 등의 허리띠를 졸라매는 경상경비 절감 등의 노력으로 2012년 대비 당기순이익이 21% 증가했다.

울산항만공사 관계자는 "2014년부터는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의 본격적인 투자로 차입 경영체제가 이뤄짐에 따라 재무구조 건전성 유지를 위해 체계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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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4.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