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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의 태국시장 진출 투자설명회 열어
작성일
2014.07.08
조회수
210

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상공회의소(회장 김철)는 태국 투자청과 공동으로 2일 울산롯데호텔에서 '태국시장 진출 투자설명회 및 비즈니스 상담회'를 열었다.

설명회에서 히란야 수찌나이 태국 투자청 부청장이 태국의 주요산업 현황, 투자환경, 외국기업 인센티브 지원제도, 세제 지원 등을 소개했다.

또 태국에서 활동 중인 최창규 CIC 전무는 구체적인 사례를 들며 수출입 절차, 태국의 사업 관행과 문화 등 우리 기업이 겪을 수 있는 문제점과 해결방안 등의 정보를 제공했다.

이어 자동차, 금속, 기계 분야 50여개의 지역 업체와 13개의 태국 업체가 투자와 수출 상담을 했다.

특히 자동차 부품업체인 범양과 세라믹 타일 제조업체인 한국요업 등은 태국 기업과 수출을 위해 구체적인 의견을 나눴다.

앞서 태국 투자청 관계자 일행은 지난 6월 30일부터 이틀 동안 현대자동차 등 지역 대기업과 협력업체 등을 둘러봤다.

hkm@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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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4.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