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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호주 종합무역사절단 참가업체 모집
작성일
2014.08.26
조회수
204

울산시는 21일 울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수출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종합무역사절단(15개사)을 호주 시드니와 멜버른에 파견한다고 밝혔다.

호주는 우리나라의 3대 수출시장 대국으로서 최근 한·호주 FTA 타결로 수출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자동차, 일반기계, 석유화학 분야의 경우 기존 관세(5%)가 철폐돼 호주시장에서 일본, 유럽, 중국 등 경쟁국과도 가격우위를 선점할 수 있다.

현지 코트라 무역관이 파견지역의 상담희망 상담사를 발굴 및 섭외키로 해 더욱 안전한 상담사와 연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상담품목으론 자동차부품(범퍼,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등), 유압 관련 기기, 건축 자재, 기계, 공구, 보안 장비 등이다.

참가업체엔 바이어 섭외비, 상담장 임차료, 통역비, 편도항공료(1사 1인)가 지원된다.

참가희망 업체는 29일까지 신청서 및 서류를 갖춰 울산경제진흥원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울산 북구 산업로 915 울산경제진흥원 2층 통상지원팀), 전자우편(choisk@uepa.or.kr)으로 접수한다.

문의 : 울산경제진흥원 누리집(www.uepa.or.kr), 통상지원팀(283-7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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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4.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