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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재정운영 잘했다'…정부 인센티브 13억
작성일
2015.01.14
조회수
196

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울산시는 행정자치부가 시행한 2014년 재정 평가에서 대상을 받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둬 보통 및 특별교부세 인센티브 12억8천500만원을 받을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울산시는 2014년 상반기 재정 조기집행 결과 목표액 대비 113.8% 집행으로 대상(1등) 기관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6억4500만원을 받는다.

하반기 지방재정집행에서도 대상(1등) 기관으로 뽑혀 보통교부세 3억원을 받게 됐다.

시는 2014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평가에서는 재정건전성, 효율성, 재정운용노력 3개 분야(25개 지표)에서 모두 '가' 등급을 받아 보통교부세 1억4천만원을 받는다.

앞서 시는 2013년 재정분석 평가에서 '가' 등급을 받는 등 2년 연속 '가' 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또 지방자치단체 재정효율화 우수사례 발표에서 '저수처리 공정 및 설비개선으로 전력비용 절감 방안'으로 특별상과 함께 보통교부세 2억원을 받는다.

행정자치부는 해마다 지방자치단체의 재정과 운영 상태를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종합분석·평가해 공개하며 우수자치단체에는 인센티브(교부세)를 주고 있다.

leeyoo@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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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5.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