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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창조경제 '플랜1418' 발표
작성일
2015.05.12
조회수
155

박천동 울산 북구청장은 6일 대회의실에서 500여 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가진 특강에서 민선5대 핵심과제 및 북구형 창조경제 비전 '플랜1418'을 발표했다.

이날 박 청장은 "북구형 창조경제는 창의성을 과학기술에 접목해 창조경제개념을 지역에 맞게 구체화했다"면서 "유망기업 및 인구 유입, 관광산업 육성을 통해 세수증대와 나눔과 섬김, 봉사와 사랑의 정신으로 추진하는 경제전략"이라고 밝혔다.

특히 행복산업단지 개발·도시개발 정상화·강동권관광개발·도시계획도로 조기개설·친환경신재생에너지개발·중소기업 경영안정지원사업·노사민정협의체 활성화·복지사각지대 해소 등을 핵심과제로 꼽고 민선5대 북구형 창조경제 비전 '플랜1418'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플랜1418'에 의하면 북구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세입규모를 연평균 3.6%씩 증가시키겠다는 목표로 이 기간 중기재정규모를 1조3405억 원으로 책정했다. 이 중 1조581억 원이 사업투자비용이다.

주요투자계획으로는 쇠부리체육센터·매곡도서관·염포운동장·강동문화센터·상안테니스장·종합사회복지관 건립과 양정동 공영주차장 조성·화봉동 디자인거리·원지삼거리-농소차고지 도로확장·진장지구 배수개선사업·정자활어직판장 시설개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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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5.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