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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싱가포르 투자유치단 파견
작성일
2015.09.23
조회수
177

울산시는 20일 세계적인 탱크터미널사, 석유화학사와 투자유치 협의를 위해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싱가포르에 투자유치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투자유치단은 싱가포르 탱크터미널 회사의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 북항사업 지분 투자 및 석유화학업체와 투자협상을 벌인다.

북항사업 지분투자 협의 땐 한국석유공사 싱가포르 관계자도 참석한다.

가격평가기관도 방문해 울산진출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가격평가 시스템, 가격정보 제공, 가격공시 방법 등을 배운다.

이어 싱가포르 상품거래소(SGX)를 찾아 상품거래소의 역할과 상품거래 유형 및 방식 등 장·단점을 파악, 오일허브 사업 활성화 때 적용키로 했다.

또 오일 허브 초기 단계에서 싱가포르의 트레이더 유치 방법, 제도 개선과 규제완화 사례 등을 견학해 오일허브 관련 정책 수립 때 반영할 방침이다.

박순철 울산시 창조경제과장은 "세계적인 오일트레이딩 업체, 가격평가기관 유치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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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5.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