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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기술교류협력단, 러시아와 기술이전 계약 등 성과
작성일
2015.10.15
조회수
141

울산시 울주군은 러시아를 방문한 기술교류협력단이 기술이전 계약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기술협력단은 원전과 화학, 전기전자, 철강 등 지역 내 10개 중소기업으로 구성됐다.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방문해 기술교류와 기술이전 계약 등 총 14건의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기간 동안 기술협력단은 한-러기술포럼 및 1:1 기술상담회, 첨단 원자력과 에너지기술 분야 연구소가 밀집된 트로이츠크시 방문, 에너지엑스포 및 산업기술 전시회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 재러 한인과학기술자협회를 방문해 기술교류협력 지원에 대한 양해각서와 기술 이전계약, 11개의 기술교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특히 한국몰드(주)는 러시아와 합작투자를 위한 양해각서를 추진해 울산자유무역지역에 공장 증설 및 본사 이전을 하기로 합의했다.

또 기술상담을 진행한 알파테크윈(주), (주)건양, (주)태성산업, (주)태광물산, (주)대공, (주)월드툴, (주)인코켐, (주)고려철강 등 8개 기업은 러시아와 상세 기술협력 및 사업 활성화를 위해 총 11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특히 군은 에너지융합산업단지가 완공되면 트로이크츠시의 관련 분야 연구소를 유치해 에너지·원전 분야 발전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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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5.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