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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및 고용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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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노동생산성

울산은 높은 노동생산성을 가진 도시입니다 . 울산의 노동자 1인이 창출하는 부가가치는 약 51,000달러에 이르는 반면 충남은 약 43,832달러, 기타 다른 도시들은 울산의 절반 정도에 그치고 있습니다.
노동생산성 비교
(단위 : 달러, 노동생산성 : GDP/경제활동인구, 2020년 기준)
울산 51,000, 서울 38,863, 인천 25,858, 부산 23,242 이미지 크게보기

안정적인 고용환경

한국에서 가장 기업친화적인 정서를 가진 도시로 평가받고 있는 울산은 2005 년부터 기업사랑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해오고 있으며 노·사가 한 배를 탄 공동운명체라는 신노사문화를 발전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