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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자기업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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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자기업 현황 (2021년 7월 기준)

울산에는 171개 외국기업이 약 92억달러를 직접투자하고 있습니다.
국가별 투자규모를 살펴보면, 울산에 투자한 외국기업은 35개국으로 독일, 미국,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등 다양한 국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특히 온산과 울산미포 국가산업단지 주요산업으로 인해 일본, 독일, 중동 지역 화학기업들의 투자규모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산업별 투자규모를 살펴보면 울산의 주력산업인 자동차, 조선해양, 화학산업을 중심으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점차 수소에너지, 해상풍력, 플라스틱 재활용 등 신성장 미래산업에서 활발한 외국기업의 투자가 기대됩니다.
국가별 투자금액
(단위 : 백만달러)
일본 1,702, 미국 763, 독일 693, 중동(4) 3,133, 네덜란드 441, 싱가포르 1,420, 영국 708, 노르웨이 77, 프랑스 302, 벨기에 278, 기타(19개국) 119 이미지 크게보기
산업별 투자금액
(단위 : 백만달러)
계 8,079, 석유 2,464, 화학 4,545, 금속 771, 전기,전자 287, 기계 864, 온수,창고 107, 건설 48, 의약 11, 서비스도소매 107, 기타 210 이미지 크게보기

투자자 메시지

  • 솔베이 크리스티앙 주르캉 회장 솔베이 크리스티앙 주르캉 회장
    솔베이
    크리스티앙 주르캉 회장
    - 온산공장 방문 기자회견 中
    한국 울산의 온산에 솔베이케 미칼 부지 내 리튬이온 배터리 소재 개발을 위한 R&D 센터를 설립해 올해 초부터 가동하고 있다. 이는 중국과 일본에 비해 한국이 산업협력 시스템이 잘돼 있는데다 교육수준이 높고 지적 재산권을 보장 받는데 안전하기 때문이다.
  • 오드펠터미널코리아 (주) 롭 메이붐 대표 오드펠터미널코리아 (주) 롭 메이붐 대표
    오드펠터미널코리아 (주)
    롭 메이붐 대표
    - 증설기공식 환영사 中
    오드펠터미널코리아(주)의 터 미널이 위치하고 있는 온산항 (울산)은 동북아시아의 허브항 으로서 액체 석유화학제품 및 케미칼 제품의 배분 및 운반에 있어 가장 중요한 위치를 갖고 있는 만큼 동북아 액체화물 중심 기지로 키워 나가겠습니다.
  • 에어프로덕츠코리아(주) 존 맥글레이드 회장 에어프로덕츠코리아(주) 존 맥글레이드 회장
    에어프로덕츠코리아 (주)
    존 맥글레이드 회장
    울산으로부터의 다방면의 지원 으로 AP울산공장을 성공적으로 건설하여 한국 및 세계 각국 반 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업체들 에게 NF3를 원활히 공급하고 있으며, 또한 이번에 울산지역 에 추가적인 투자를 하게 됨으로 당사의 규모확장 및 울산지역 고용 창출에도 일정 부분 기여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울산시와 에어프로덕츠 울산공 장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주요 투자기업

하단에 내용 참고바랍니다.
  • SOLVAY
  • AIR PRODOUCTS
  • O-BASF
  • STYROLUTION
  • S-OIL
  • ODFJELL
  • AsahiKASEI
  • OUPONT
  • BP
  • SK 울산아로마틱스
  • National Oilwell Varco
  • LS-Nikko
  • FUCHS
  • ORDEG
  • MECHEMA
  • Vopak
  • DOW
  • ASH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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