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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발전硏, 중부내륙 산림자원 활용 방안 논의
작성일
2015.12.18
조회수
284

강원발전연구원(원장 육동한)은 중부내륙권 3개 도와 함께 산림자원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제7회 중부내륙권 발전포럼'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포럼은 강원, 충북, 경북 등 중부내륙권 3개 도의 산림자원 가치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포럼에는 강원도와 충청북도, 경상북도의 관계 전문가와 지역사회단체장 주민, 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박소연 전국경제인연합회 팀장이 '해외 산악관광 현황 및 국내 적용방안'을, 박상헌 강원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강원도 산림자원과 가치제고 방안'을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이어 배민기 충북발전연구원 연구위원이 '충청북도 산림자원 활용방안'을, 김주석 대구경북연구원 부연구위원이 '경상북도 산림자원의 부가가치 제고방안'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발표 후에는 김인중 강원발전연구원 경제산업연구실장을 좌장으로 이영주 강원발전연구원 연구위원, 배중남 상지대 교수, 이경기 충북발전연구원 센터장, 신창섭 충북대 교수, 김용범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위원, 임원현 대구한의대 교수가 토론을 펼치고 질의응답 시간으로 이어졌다.

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중부내륙권 발전포럼을 통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산림자원을 보유한 강원, 충북, 경북 등 3개도가 지역의 산림자원의 가치제고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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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