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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올해 일자리 5천945개 만든다
작성일
2017.03.31
조회수
266


(삼척=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올해 5천945개의 일자리를 만든다.

삼척시는 31일 민선 6기 지역 일자리공시 목표 고용률 60.7%, 취업자 수 3만6천100명 달성하고자 올해 지역 일자리를 주민에게 공시했다.

일자리목표 공시제는 지방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목표와 대책을 해당 지역주민에게 제시하는 제도다.

정부부문은 재정지원을 통한 취약계층 맞춤형 일자리 등 직접 일자리 창출 3천897개, 국책사업과 신재생에너지산업, 문화·체육·관광지 조성사업, 사회적기업·마을 기업 등 지역 강소기업 육성 등 민간부문은 2천48개다.

시는 아동 요리 방과 후 강사양성과정 등 여성 새일 직업교육, 산림치유 가이드 양성, 한국폴리텍Ⅲ대학 이동기술교육 등 맞춤형 직업능력개발훈련을 한다.

일자리지원센터, 여성 새일센터, 취업박람회 개최 등 고용서비스를 확대하고 고용장려금, 창업지원 등 다양한 일자리 창출 사업에 박차를 다할 계획이다.

삼척시 2016년 고용률은 58.1%로 2015년 55.1%보다 3% 상승했다.

특히 청년 고용률이 14%, 여성 고용률도 3.2% 증가했다.

삼척 쏠 비치 개장에 따른 채용 행정지원 등 지역주민 우선 고용 협약 등의 영향이 가장 큰 것으로 분석했다.

yoo21@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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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7.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