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뉴스·행사

  • Home
  • 소식
  • 뉴스·행사
평창 진부면일대 올림픽 명품경관 도시로 탈바꿈
작성일
2017.05.18
조회수
281


(평창=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평창군 진부면이 올림픽 명품경관 도시로 탈바꿈한다.

진부면은 고속철도 역사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환승주차장이 들어서는 곳이다.

평창군은 총사업비 163억원 규모의 진부면 올림픽 도시경관 개선사업을 시작했다.

지역 특성을 살린 가로 만들기 사업이다.

중앙로, 경강로, 석두로, 청송로 등 총 5.5㎞ 구간 보도·차도 정비, 가로등·가로수 교체, 인도교 보수, 수변공원·휴식공간 조성, 올림픽경관시설 설치 등이다.

진부 시가지와 올림픽 수송운영 구간을 중심으로 시가지, 전통시장, 송어축제장을 연결하는 이동 루트도 조성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18일 "진부면 지역 특성과 개성을 살린 경관 조성으로 올림픽 이후에도 다시 찾는 명품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byh@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원본기사 보기


출처: 연합뉴스(2017.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