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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의료기기산업 성장 가속…생산·고용 증가
작성일
2017.10.12
조회수
166


(원주=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원주지역 의료기기산업이 지속 성장 중이다.

의료기기는 원주시가 육성하는 전략산업이다.

원주지역 의료기기산업 2016년 총생산액은 5천610억원을 기록했다.

2015년 총생산액 5천332억원과 비교하면 5.2% 증가했다.

총생산액은 2006년 1천536억원으로 1천억원을 처음 넘어선 데 이어 2007년 2천억원, 2009년 3천억원, 2011년 4천억원을 각각 돌파했다.

수출액도 증가 추세다.

지난해 수출액은 2천470억원으로 5년 전인 2011년 1천863억원보다 33% 증가했다.

같은 기간 기업 수는 107개에서 142개로, 고용인원은 2천378명에서 3천159명으로 각각 늘었다.

원주시 관계자는 9일 "기업도시에 기업 입주가 잇따르면서 의료기기산업 성장 속도도 올라갔다"라며 "원주는 강원지역 의료기기산업의 중심 도시"라고 말했다.

byh@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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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7.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