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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충북 의료기기, 두바이 전시회서 859만 달러 수출계약
작성일
2018.02.08
조회수
125


(원주=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제43회 두바이 국제의료기기전시회'(Arab Health 2018)에 강원·충북 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한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가 계약추진액 859만달러의 성과를 거뒀다.

계약추진 주요 국가는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요르단, 인도, 이집트 등이다.

Arab Health 2018은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나흘간 두바이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총 18개 부스로 구성한 강원·충북 공동관에는 13개사가 참가했다.

원주의료기기테크노벨리는 중동 시장 개척 지원을 위해 2010년부터 공동관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2010년부터 2015년까지는 원주 공동관, 2016년부터는 강원·충북 공동관을 각각 구축했다.

서울에서 3월 개최되는 '국제의료기기 ·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8)에도 강원·충북 공동관을 조성해 참가기업의 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관계자는 7일 "사후 모니터링을 통해 수출계약 성과가 추가 창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해외 시장 개척 지원을 위해 지속해서 국제의료기기 전시회에 공동관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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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8.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