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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도상국에 친환경 관리기술 전파…광해공단 7개국 연수
작성일
2018.11.08
조회수
109


(원주=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 한국광해관리공단은 아프가니스탄과 필리핀, 키르기스스탄, 라오스, 미얀마, 파키스탄, 감비아 등 7개국의 광업과 자원개발, 환경보전 분야 공무원을 대상으로 17일까지 초청 연수를 실시한다.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친환경 광해관리 역량 강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글로벌 연수사업의 하나로 친환경 광해관리 필요성에 대한 개발도상국의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한국의 광해관리 제도와 정책을 비롯해 광산 수질·토양 오염 처리기술, 폐광지역 진흥사업 등 공단의 광해기술과 현장적용 사례로 구성됐다.

이번 연수는 개발도상국 참가자들의 정책 입안 능력과 기술 역량 강화에 주안점을 두었다.

최승진 광해기술원장은 "한국형 광해방지모델 소개로 공단과 참가국 간 광해관리 분야 협력 확대 계기와 이를 통한 자원개발과 환경보전의 균형 추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imy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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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8.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