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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축제 '춘천레저대회' 35개국 1만명 참가
작성일
2012.08.22
조회수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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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뉴질랜드 필두 선수단 속속 입국..외국인 5개 대륙 590명

'2012 춘천레저대회'가 전 세계 5개 대륙 35개국에서 참가하는 레저분야 지구촌 최대 축제로 펼쳐진다.

춘천 레저조직위원회는 24~28일 열리는 춘천월드레저대회 참가 규모가 35개국, 1만1천100여명으로 잠정 확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애초 계획한 33개국보다 2개국이 늘어난 것이다.

대륙별로는 아시아 19개국, 유럽 10개국, 미주 3개국(북미 1ㆍ남미 2), 오세아니아 2개국, 아프리카 1개국 등으로 명실상부하게 월드축제의 위상을 갖추게 됐다.

종목별로는 수상스키ㆍ웨이크보드 20개국, 인라인슬라럼 23개국, 액션스포츠 14개국이다.

참가 선수 가운데 외국인은 590여명에 달한다.

대회 종목은 국제와 국내 대회(레저ㆍ생활체육)로 나눠 열린다.

국제종목은 ▲인라인슬라럼 ▲액션스포츠 ▲수상스키ㆍ웨이크보드 3개 종목이다. 해외 참가 선수 대부분이 이 종목에 출전한다.

국내대회는 레저 종목(스포츠클라이밍, 패러글라이딩, 모형항공기, 인라인스케이팅, 쇼트트랙, 아이스하키, 풋살)과 생활체육 종목(족구, 궁도, 테니스, 배드민턴, 축구, 야구) 등 13개 종목으로 분산돼 열린다.

이번 대회는 24일 국제대회 인라인슬라럼, 국내대회 족구 경기를 시작으로 28일까지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다.

한편 뉴질랜드 수상스키 선수단 7명이 지난 19일 입국한 것을 시작으로 외국 선수단이 속속 도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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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