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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외국인 관광객 200만명 유치전 돌입
작성일
2013.02.18
조회수
266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원도는 올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 등의 전략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도는 올해 외국인 관광객 200만명을 유치하는 것이 목표다.

관광상품 개발·육성, 타깃시장에 대한 홍보·마케팅 강화, 양양국제공항 활성화 등의 전략을 추진한다.

우선 중국과 러시아 등에 치중한 겨울철 관광상품 판매 시장을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으로 확대한다.

중화권과 일본, 동남아 등에서 수도권을 찾는 개별여행자를 유치한다.

서울~춘천, 서울~원주~평창 간 한류관광열차와 서울~평창~강릉 간 외국인 관광객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오는 10월 춘천 명동과 남이섬, 용평 등에서 한류를 이끈 드라마 '겨울연가' 방영 10주년 기념행사와 대규모 K-POP 공연을 열 예정이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양양국제공항 간 시너지 효과를 위해 최소 2개 노선의 국제 전세기 신규 노선을 개설할 계획이다.ㅍ

지난 2000년 68만명이었던 외국인 관광객은 2008년 102만명, 2009년 126만명, 2010년 139만명, 2011년 156만명, 지난해 187만명으로 증가했다.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이후 인지도가 높아진 것 등이 원인으로 꼽혔다.

도는 2018평창동계올림픽과 연계한 각종 국제행사 및 관광상품 개발이 앞으로 본격화하면 2017년 300만명, 2018년 400만명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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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3.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