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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횡성산단 첫삽…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작성일
2013.04.23
조회수
246
NEWS

뉴시스통신사에 따르면,



강원 횡성지역 경제에 활력을 가져다 줄 우천일반산업단지가 23일 기공식을 갖고 본격 공사에 들어갔다.

이날 기공식에는 고석용 횡성군수, 김상표 강원도경제부지사, 그리고 사업시행자인 한국농어촌공사 박재순 사장을 비롯 각 기관단체장 및 군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첫 삽을 뜬 횡성 우천일반산업단지는 75만6299㎡ 부지에 총 1300여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2014년 완공된다.

산업단지는 영동고속도로 새말 IC와 근접해 최적의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산업용지 48만6485㎡, 지원시설 1만1685㎡, 도로 및 녹지공원 25만8129㎡ 등이 조성되며 의료기기, 식료품, 전자부품, 컴퓨터, 전기장비 및 제조업 등 다양한 업종을 유치할 계획이다.

한국농어촌rdh사 관계자는 "우천일반산업단지 조성으로 향후 일자리 창출은 물론 인구 유입과 더불어 유망기업 유치 효과로 횡성군 사업구조 변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 수행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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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3.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