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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주문진 제2농공단지 조성
작성일
2013.04.29
조회수
256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교항리 산 303의 1번지 일원에 제2농공단지가 본격 조성된다.

강릉시는 주문진 제1농공단지와 인접한 산업용지 15만7천273㎡에 총 사업비 213억원을 들여 오는 2014년 12월까지 제2농공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6월 강원도로부터 농공단지 지정 승인을 받았다.

현재 편입토지의 보상과 소나무 반출이 이뤄지고 있으며, 전체 편입토지의 55%를 보상 완료한 상태다.

강릉시는 제2농공단지를 조성하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강릉시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제2농공단지 조성을 위한 상호협력과 행·재정 지원사항 등 위탁개발 협약, 사업추진을 위한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신철원 경영사업과장은 "산업용지의 적기 공급으로 지역의 산업효과가 증대될 것"이라며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따른 유입 인구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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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3.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