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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강원지사, 일본 방문 투자유치 나선다
작성일
2013.05.10
조회수
258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원도는 최문순 지사가 오는 10일 1박 2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 투자유치 활동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최 지사는 일본 방문 때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회장단과 재일본대한민국민단 경제계 인사들을 대상으로 오는 6월 강릉에서 열리는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 참가 및 알펜시아·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를 요청할 계획이다.

또 한창우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회장(일본 마루한그룹 회장)에게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 조직위원회 위원장 위촉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최 지사는 동북아 최초로 개최하는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를 계기로 세계한인상공총연합회, 재일본대한민국민단, 상공회의소, 중국 조선족기업가협회, 러시아 고려인경제단체 등과 글로벌경제 네트워크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글로벌경제 네트워크와 협력, 알펜시아 경영 정상화와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이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도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는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 일정에 맞춰 세계한상지도자대회를 개최하는 등 앞으로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와 세계한상지도자대회를 연계해 정례화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는 지난 1993년 한창우 회장의 주도로 창설, 68개국 246개의 상공인 및 경제인단체가 가입한 세계 최대의 한인상공인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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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3.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