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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강원지사, 중국 방문 투자유치 나선다
작성일
2013.06.03
조회수
261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원도는 최문순 지사가 오는 3일 1박 2일 일정으로 세계 최대 관광시장인 중국 상하이를 방문, 투자유치 활동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지역 여행업계와 함께하는 이번 방문은 최근 북한의 안보위협 등 여행 악재로 외국인 관광객 감소가 우려됨에 따라 한국관광의 안전성을 현지에 알리고자 기획됐다.

최 지사는 이번 방문에서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 씨트립(C-Trip•휴정망) 본사를 방문해 하용 사장과 양양∼상하이 간 노선 운항기간 연장 협약을 할 예정이다.

또 현지 관광업계 종사자와 언론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관광 설명회와 기자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는 양국 여행업체 간 직접 정보 교류와 상담도 한다.

이밖에 강원도 현안 가운데 하나인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의 투자유치 홍보를 위해 코트라(Kotra) 상하이 무역관을 방문해 협조를 요청하고 직접 홍보물도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4월 한 달간 대표적인 한류 관광지 남이섬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5만4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6만여명)보다 10%(6천여명)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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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3.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