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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경제자유구역청 SJC 임원 초청 간담회
작성일
2014.03.25
조회수
206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동수)은 SJC 임원들을 초청해 투자간담회를 개최한다.

24일 서울 나인트리 컨벤션 홀에서 열리는 간담회에는 종합상사, 전기ㆍ전자, 철강, 금융 등 일본을 대표하는 기업의 20여 명 임원이 초청된다.

이 자리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양양공항, DBS 크루즈 등 개선되는 인프라와 상대적으로 저렴한 지가, 비철금속자원, 청정에너지 자원 등 강원도의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킬 예정이다.

또 국내 진출한 일본기업의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의 경쟁력과 투자매력도를 높이는 정책 발굴과 그간, 부족한 점으로 지적된 일본기업과의 네트워크 구축할 계획이다.

SJC(이사장 이시야마)는 한국내 진출한 일본기업의 경영지원 및 회원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지난 1997년 설립돼 한국내 법인회원 420여 개사와 개인회원 2000여 명이 가입 활동하고 있는 일본계 최대 커뮤니티 단체로 한일 교류협력지원, 비즈니스 경영환경 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SJC 법인 회원의 경우, 국내진출 일본 대기업 임원들로 구성돼 실질적인 한국투자를 이끌어 가는 기업대표로 알려졌다.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청은 이번 SJC 임원 간담회를 통해 일본기업 전용 임대용지 분양계획, 타 경제자유구역청과는 확연히 차별화된 인센티브 등 일본 기업이 선호하는 맞춤형 투자를 제안키로 했다.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그동안 경제자유구역청이 전략적으로 투자유치를 추진해온 일본기업이 실질적으로 투자와 연결될 수 있는 효율적인 방안을 상호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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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4.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