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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지역 가공식품, 베트남 수출 길 연다
작성일
2019.10.24
조회수
279


(횡성=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 강원 횡성군가공식품수출협의회가 23∼27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2019 베트남 수출상담회 및 케이마켓 특판행사'에 참가한다.

23일 그랜드프라자호텔에서 열리는 수출상담회에는 10개 지역 업체가 참가해 생산품 홍보와 바이어 상담을 한다.

베트남에서 첫선을 보이는 특판행사는 24∼27일 케이마트 3개 지점에서 열리며 13개 업체 87개 품목에 대한 제품 전시와 홍보, 현장 판매, 구매 상담 등을 진행한다.

횡성군가공식품수출협의회는 그동안 미주를 중심으로 특판 행사를 열어왔으나, 이번 베트남 시장 진출을 계기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가공식품의 우수성을 해외에 널릴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횡성군은 지역 가공식품의 해외 판로 기회를 확대하고 시장개척을 위해 수출상담회와 전시박람회, 특판행사 등을 지원하고 있다.

kimyi@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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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9.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