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뉴스·행사

  • Home
  • 소식
  • 뉴스·행사
강원도 중국과 투자유치 협력 관계 구축
작성일
2014.12.26
조회수
214

강원도가 중국과 투자유치 및 수출분야 협력관계를 구축한다.

도는 22일부터 이틀간 재한 중국 조선족 기업가 및 언론사 대표 등을 초청해 도내 주요 투자지역을 둘러볼 계획이다.

김용선 한중무역협회 회장을 비롯한 중국 고찰단 6명은 22일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동해자유무역지원관리원 및 원주시와 23일에는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강원테크노파크 등을 방문한다.

강원도는 한·중 양국을 누구보다 잘 아는 재한 중국조선족 기업가 등에게 도 투자환경과 현장을 이해할 기회를 제공해 중국 전용공단 조성이나 중국 수출시장 개척 등 투자와 수출 분야 상품도 함께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중화권 우회투자를 포함하면 중국은 올해 한국의 2대 투자국으로 부상했고 한·중 FTA를 계기로 중국의 한국 투자는 폭풍 전야라고 할 수 있다.

도는 이번 방문을 통해 내년 초 글로벌 해외조직 확대·개편을 앞두고 중국 홍보의 발판을 마련, 글로벌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나아갈 계획이다.

한편 중국의 해외투자는 12년간 40배 증가했으며 위안화 가치 상승, 중국 부동산 시장 포화상태 등으로 최근 중국자본이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


원본기사 보기
출처: 뉴시스(2014.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