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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미국 의료기기 전문기업과 업무협약
작성일
2015.05.12
조회수
172

강원 원주시는 미국의 의료기기 전문 기업 화이어하우스 메디컬(FHM)과 투자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6일 밝혔다.

FHM은 미국 LA에 소재하는 의료기기 전문 유통기업이다. 협약은 7일 오후 2시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이뤄진다.

주요 내용은 FHM이 원주에 한국지사를 설립하고 지역 기업들이 생산하는 제품을 미국으로 수출하고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와 협력해 공동협력 사업을 발굴한다.

공동협력 사업의 시작은 응급의료 시뮬레이션 훈련센터를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에 구축한다.

국가 응급의료 인력이 훈련받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인프라를 구축해 국가지정 교육인증센터로 확대하고 아시아 지역의 총괄본부 역할을 수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제 시작 단계지만 의료산업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이번 협약으로 의료산업, 응급의료 시뮬레이션의 세계적 메카로 우뚝 설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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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5.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