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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산업대전 최우수상' 영월 포도 본격 출하
작성일
2020.08.25
조회수
287


(영월=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영월지역 대표 과일인 포도가 본격적으로 출하된다.

영월 포도는 2019년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은 명품포도다.

석회암 풍화로 만들어진 점토질 토양과 밤낮의 큰 일교차에서 재배돼 높은 페놀 함량·당도, 얇은 껍질, 진한 향기 등 식감이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올해 영월지역 포도 재배면적은 지난해 100여㏊보다 5㏊ 증가한 105여㏊이다.

출하량은 1천200t으로 예상된다.

이용순 영월군 농업기술센터 소득지원과장은 "최고 포도를 만들기 위한 농업인의 밤낮 없는 노력이 빛을 보고 있다"며 "품질 고급화를 위한 기술 보급과 시설 현대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byh@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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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20.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