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뉴스·행사

  • Home
  • 소식
  • 뉴스·행사
양양군-스튜디오 디스커버리 '땅만 빌리지' 촬영 업무협약
작성일
2020.09.21
조회수
276


(양양=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 강원 양양군은 디스커버리 채널이 준비 중인 예능프로그램 '땅만 빌리지' 촬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스튜디오 디스커버리와 했다고 17일 밝혔다.

'땅만 빌리지'는 예쁜 집을 짓고 마을을 만들어 가는 스타들의 마을 운영기를 다룬 프로그램으로 양양군 현북면 중광정리가 촬영지다.

김병만과 김구라, 윤두준, 유인영 등이 출연한다.

촬영지인 현북면 중광정리는 긴 백사장에 이국적인 풍광이 펼쳐진 서핑 해변, 기암절벽과 소나무가 어우러진 하조대 등이 있는 곳으로 연중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이번 프로그램 촬영을 계기로 더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양양군은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양양군은 업무협력을 통해 촬영장을 관광 명소화하고 적극적인 개발과 투자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momo@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원본기사 보기


출처: 연합뉴스(2020.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