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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136억 투입 첨단식물공장 조성…1만2천㎡ 규모
작성일
2020.10.19
조회수
365

스마트 팜



(태백=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폐광지인 강원 태백시 장성동에 발광다이오드(LED), 사물 인터넷(IoT) 등 첨단기술로 작물을 생산·가공·유통하는 식물공장(스마트 팜)이 조성된다.

태백시가 한국광해관리공단을 주축으로 지역난방공사·대한석탄공사와 함께 2019년부터 2024년까지 6년간 2천273억원을 들여 추진하는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인 ECO JOB CITY(에코 잡 시티) 태백의 마중물 사업이다.

스마트 팝은 총사업비 136억원을 투입해 1만2천㎡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태백시는 이달 30일까지 민간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최만식 태백시 에코 잡 시티 태백 TF팀장은 15일 "태백시의 스마트팜이 우리나라 미래 농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스마트 팜 분야의 창업 확산에 디딤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h@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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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20.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