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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도시재생으로 균형 발전·경제 활성화
작성일
2021.03.30
조회수
320

성내지구 도시재생사업
성내지구 도시재생사업



(삼척=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삼척시가 도시재생사업으로 구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한다.

현재 성내지구 관동 제1루 읍성도시로의 시간여행, 정라지구 천년 삼척 아트피아, 도계지구 석탄도시에서 관광·문화·복지도시로의 재창조 블랙다이아몬드 도계 등 3곳에서 도시재생사업이 진행 중이다.

사업비 159억원을 투입해 2019년 착공한 성내지구 도시재생사업은 2022년 마무리된다.

성내지구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추진 중인 127가구 규모의 행복주택 건립사업도 2022년 상반기 완공된다.

삼척시는 성내지구 도시재생사업이 젊음의 거리 조성, 구도심의 활력 회복, 청년 창업, 주민 일자리 창출 등의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했다.

정라지구는 폐산업시설을 문화예술 종합 플랫폼으로 재생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280억원을 투입해 2023년까지 추진한다.

도계지구 도시재생사업은 올해부터 5년간 추진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10일 "원덕과 임원지역에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를 준비하는 등 지역 균형발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b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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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연합뉴스(2021.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