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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평택시, 반도체 산업 육성 등 상생 협력 '맞손'
작성일
2025.07.22
조회수
35
원주시·평택시, 반도체 산업 육성 등 상생 협력 '맞손'. *재판매 및 DB 금지
지역경제·민간교류 등 협력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시는 경기 평택시와 반도체 전문 인력 양성 등 상생 협력을 위한 자매결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원강수 원주시장, 조용기 원주시의장, 정장선 평택시장, 강장구 평택시의장을 비롯해 민간단체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은 지난해 원주시장과 평택시장이 교류 협력을 협의한 것을 계기로 이뤄졌다.
원주와 평택은 수도권과 인접한 도농복합도시로 최근 공통 관심사인 반도체 산업 육성, 기업 환경 개선, 정주 여건 향상 등에 대해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반도체 전문 인력 양성 ▲소부장 기업 연계 교류 ▲직장운동경기부 합동훈련 ▲농특산물 유통·홍보 ▲농촌체험휴양마을 교류 등이다.
원강수 시장은 "원주와 평택은 지역경제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유사한 도전을 공유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두 도시가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해 시민이 체감하는 교류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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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25.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