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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랩투마켓, 인트라로지스틱스 솔루션을 통한 혁신적 물류 시스템 개발
작성일
2021.02.05
조회수
280

Lab to Market Inc. 소개

㈜랩투마켓은 인트라로지스틱스 솔루션 기업이고 2015년에 창업했으나, 2019년까지는 외부에 홍보를 하지 않았습니다.  

랩투마켓은 한국항공대학교의 유비쿼터스 기술 응용 연구 센터장인 장윤석 교수의 특허를 기반으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랩투마켓은 단순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회사가 아니라, 많은 지적재산권과 공장과 물류창고 자동화의 경험을 가진 회사입니다. 현재 3명의 박사, 3명의 석사, 그리고 글로벌 기업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직원들을 포함하여 총 12명의 정규직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랩투마켓의 미션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 스마트한 솔루션으로 공장과 물류창고에서 고객사의 운영 효율을 높이는 것입니다. 

랩투마켓은 두 가지 주력 비지니스 분야가 있는데 인트라 로지스틱스와 식당 자동화입니다. 랩투마켓은 멀티셔틀, 미니로드 스태커 크레인, 그리고 물류창고 실행 소프트웨어 (WES) 등의 최신의 자동화기술을 개발합니다.

Figure 1. Mach4 by Lab to Market
Figure 1. Mach4 by Lab to Market 


멀티셔틀과 미니로드 스태커 크래인은 랙에서 제품을 픽업 및 보관하고, 컨테이너나 박스 등을 다룹니다. 랩투마켓은 2016년에 독일의 하노버 전시회에서 첫번째 멀티 셔틀을 전시하였으며, 해당시스템은 글로벌 반도체기업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 랩투마켓은 i-shuttle 이란 제품명으로 새로운 멀티셔틀을 발표했습니다. I-shuttle은 운영 환경에 따라 다양한 기능적 모듈을 변경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랩투마켓은 전통적인 롤러기술, 자율주행차량과 협동로봇을 응용한 기술을 제공합니다.  

투자유치 동기와 배경
랩투마켓은 해외진출을 2016부터 시작했으며 그 첫 시작은 말레이지였으며, 태국으로 확장하였는데 대다수의 고객은 글로벌 기업의 현지 공장입니다. 랩투마켓은 태국과 말레이지아에 협동 파트너가 있는 상황에서 많은 기회가 있었지만, 인력부족으로 추가 확장하는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에, 랩투마켓은 현재와 미래 고객을 대상으로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저희 고객이 소재한 곳에 현지 지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3년간 랩투마켓은 대학실험실과 대학부근의 작은 시설에서 새로운 형태의 인트라 로지스틱스 솔루션을 개발해왔습니다. 회사의 성장과 새로운 기술의 개발로 랩투마켓은 더 빠른 확장이 필요하며, 경험이 많은 투자자로부터의 조언이 필요한 시기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랩투마켓이 추구하는 기술의 속성 상, 데모와 테스트 교육을 할 수 있는 공간과 더 많은 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투자유치 강점
랩투마켓은 외국인 투자기업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랩투마켓의 모든 엔지니어는 영어에 능통하고 글로벌 환경에서 일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전자상거래 시장은 2014년 1.3조 달러에서 2021년 4.9조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코로나19로 쇼핑의 방식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급속하게 변경되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소비하는 인구가 총 인구의 약 92%에 이르는 한국사회에서 전자상거래는 중요한 위치에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소매 전자상거래 시장의 규모가 2017년 419억 달러에서 2024년 905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https://www.statista.com/topics/2529/e-commerce-in-south-korea/).    

더 많은 소매상과 구매 고객이 온라인 전자상거래 플랫폼에 가입함에 따라, 소매상은 그들의 공급망과 인트라 로지스틱스를 최적화 하는 등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트라로지스틱스 솔루션은 제품 취급 과정에서의 모든 프로세스를 통합하고 최적화합니다. 최근 대두되고 있는 풀필먼트(실행) 비용 문제로, 소매상은 제품 수령부터 배송까지의 실행과정을 개선시키기 위해서 어떤 형태로든 인트라로지스틱스에 자동화 도입이 필요합니다. 자동화 시장은 코로나19 이후 연평균 14%의 성장률을 보이며 2019년 150억 달러에서 2026년 300억 달러의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https://www.thelogisticsiq.com/research/warehouse-automation-market/)

한국은 강력한 내수 시장을 바탕으로 새로운 타입의 개념과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하는데 최적의 장소입니다. 랩투마켓의 직원들은 전자상거래 기반 공급망 실행, 물류창고 관리, 자동화, MES(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 그리고 WMS(Warehouse management System)소프트웨어에 대해 글로벌 기업에서 경험 쌓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랩투마켓은 운영 환경에 유연하게 적용 가능하고, 운영비를 절감하고, 운영 효율을 개선시킬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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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2. Lab to Market’s intralogistics demo center in Korea

랩투마켓은 매킨지사가 발표한 물류창고 운영을 개선시킬 10대 유망기술 중 최소 3개 이상 분야의 원천기술과 4개 분야의 응용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0%20prominent%20technologies%20that%20could%20remake%20warehouse%20automation%20(Automation%20in%20logistics:%20Big%20opportunity,%20bigger%20uncertainty,%20McKinsey,%202019.4)
10 prominent technologies that could remake warehouse automation (Automation in logistics: Big opportunity, bigger uncertainty, McKinsey, 2019.4)

핵심전략 및 향후 계획
랩투마켓은 중공업이나 공정산업보다 이산형 제조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전자상거래 비지니스의 전형인 다품종 소량생산을 목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랩투마켓은 기술 파트너쉽과 마켓팅 및 운영 파트너쉽의 두가지 비즈니스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1. 기술 파트너쉽 전략
일반적으로 물류창고에서는 제품의 하역, 적치, 보관, 피킹, 검수, 포장, 그리고 적치 과정을 거칩니다. 이러한 일련의 프로세스에 적합한 랩투마켓의 독자적인 자동화 기술을 바탕으로 향후 자율주행기술 및 다관절 로봇 개발사와의 제휴를 도모, 스마트 물류 솔루션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2. 운영 및 마켓팅 파트너쉽 전략 
랩투마켓은 초소형 전자공학 분야의 자사 고객과 함께 소매 및 식료품 산업 관련 풀필먼트 센터 운영에 특화된 파트너를 찾고 있습니다. 랩투마켓은 소형 풀필먼트 센터(224평-560평)를 운영하는 파트너를 찾고 있습니다. 랩투마켓은 기존의 솔루션 제공업체에 비해 순이익, 주문 당 노동비, 생산량, 공간절약 등에서 월등한 성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합니다. 

향후 계획
2021년 랩투마켓은 레고형 셔틀 시스템 및 화물적재/이송용 컨베이어벨트를 제조/ 테스트하는 제품 시연 센터를 서울 근교에 개설 할 예정입니다. 이와 동시에 제품 시연 센터에서 산업별 솔루션 템플릿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저희는 아시아와 중동, 미국, 유럽 내 다양한 전시회에 참여하고자 합니다. 현재 랩투마켓은 싱가폴이나 말에이시아의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지 지사 개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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