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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the Unseen – 템퍼스! 보이지 않는 것을 보다.
작성일
2021.10.05
조회수
32

회사특성

  • 이미지센서로부터 적외선 분광센서까지 20년 동안 광학식 센서 개발 집중
  • 2020년 코로나19에 대응해 국내외 체온계 업체에 700만개의 센서 모듈 공급
  • 적외선센서 원천소자 및 모듈기술 개발(써모파일, 구동회로, 보정장비 자체 개발)
  • 특허 35개 등록, 그 중 15개 특허 기술로 “30Cm 거리 비대면 체온계” FDA 승인 및 한국 식약처 승인
  • 향후 원천 센서 기술에 기반한 차별적인 의료기기 및 환경기기 제품을 만들어 세계시장 확대 예정
템퍼스 공장
템퍼스 공장

회사소개

(주)템퍼스가 주력하는 분야는 적외선 분광센서 소자인 ‘써모파일’입니다. 써모파일은 지금까지 주로 체온 등 정밀한 온도측정과 광학식 가스측정 분야에 적용되어 왔습니다. 템퍼스는 써모파일 박막의 물질을 다르게 적용하고, 다채널(4,800채널)로 확장하며, 독자적인 분광기술을 개발해 새로운 “적외선 분광센서”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개발배경

템퍼스는 2002년부터 “이미지센서”를 개발해 온 “(주)실리콘화일 멤버들을 중심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이미지센서는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있는 “가시광”을 감지하는 반도체 소자입니다. 디지털카메라에 적용되는 CMOS 기술을 작고 싸고 우수한 품질로 구현하여 현재는 모든 휴대폰, 자동차, 감시카메라 등에 장착되고 있습니다. (주)실리콘화일의 코스닥 상장 및 대기업 흡수합병 이후 템퍼스 멤버들은 부가가치가 더 높은 적외선센서 개발을 위해 템퍼스를 설립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적외선 기술이 향후 안전, 의료, 환경분야의 핵심소자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2010년 부터 10여년의 기술 개발을 축적해 왔습니다.

기술 및 제품소개

한국의 공인 기관인 전자부품연구원(KETI)은 템퍼스 써모파일이 해외 경쟁사 제품과 비교해 감도가 5배나 우수하다고 평가했습니다. 템퍼스는 써모파일을 비롯한 센서 관련 특허를 총 35개 확보했습니다. 템퍼스 써모파일은 2020년 초 코로나19가 발발한 뒤 크게 주목을 받았습니다.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하면서 써모파일을 필수로 탑재해야 하는 비접촉 체온계와 비대면 체온계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났습니다. 2020년에는 써모파일을 적용한 온도센서 모듈을 국내외에 700만개 이상 판매했습니다. 그 결과 2019년 당시 5억원에 불과했던 매출액은 2020년 120억원 이상으로 늘어났고 창사 이래 첫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2021년에는 비대면 체온계 ‘템피에어’를 개발해 FDA에 등록하고, KFDA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별도의 관리인이 없이 건물 입구를 비롯해 학교, 상점 등 입구에서 체온을 측정하는 비대면 체온계 템피에어는 센서부터 구동회로와 모듈, 보정장비, 완제품까지 자체 개발해 가격 및 품질을 혁신했습니다.

제품 로드맵

템퍼스는 비대면 체온계에 이어 “피를 뽑지 않고 혈당을 측정”하는 비침습혈당센서(Noninvasive Glucose sensor)와 광학식섬유분석센서(Optical IR Spectral sensor), 광학식냄새센서(Optical e-nose), 광학식부패가스센서(Optical decomposition sensor) 등을 잇달아 출시할 계획입니다. 특히 써모파일 기술을 활용한 4800화소 열화상센서 모듈을 올해 내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향후계획

템퍼스는 원천소자기술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의료기기, 환경기기, 안전기기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또한 키움증권을 주관사로 하여 2022년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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