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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중국 현지서 투자유치 활동…연내 25억달러 목표"
작성일
2016.01.28
조회수
1478

산업부, 中 베이징·상하이서 올해 첫 투자 설명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 중국으로부터 외국인직접투자(FDI)를 전년보다 25% 증가한 25억 달러를 목표로 잡고 첫 투자유치활동을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전개한다.

산업부는 25~28일 나흘간 베이징 주중 대사관저에서 우리나라 환경 전망과 협력모델 발굴을 위한 한·중 FTA 투자협력 포럼을 열었다.

산업부 김영삼 투자정책관을 대표로 한·중 FTA 활용, 식품·문화콘텐츠, 패션·화장품 등 고급 소비재 분야의 투자 협력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중국에서 농식품 분야 신시왕그룹, 패션기업 랑시, 안방보험 등 관계자 30여 명을 참석할 예정이며, 중국 진출 한국기업들도 참가해 양국 주요 기업인간 교류·협력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어 산업부는 오는 27일 상하이 힐튼 호텔에서 문화콘텐츠·식품·의료 분야 등의 중국 잠재투자가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한·중 FTA 활용 투자유치 설명회도 연다.

한·중 FTA를 활용한 양국간 무역·투자 연계모델, 한류소비재·문화콘텐츠·식품 등 산업별 현황과 전망, 한국투자 성공사례에 대해 소개하고 중국 투자를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특히 새만금개발청은 중국 투자유치의 전초기지로서 새만금 한중산업협력단지를, 국가식품클러스터는 식품 분야 글로벌시장 중심으로서 익산의 투자환경을 각각 소개할 예정이다.

산업부는 "중국의 우리나라에 대한 FDI가 최근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중국이 주요 투자유치 대상국으로 부각되고 있다"며 "고급소비재, 식품, 문화콘텐츠 등 한·중 FTA를 활용한 수출연계형 중국기업 투자 및 중국 관광수요에 기반한 복합리조트 투자를 중점분야로 선정, 투자유치활동을 적극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중국 FDI는 19억7800만 달러로, 전년 11억8900만 달러보다 66.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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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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