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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부즈만, 케냐 국회의원에 외투기업 관리 노하우 전수
작성일
2016.06.30
조회수
2174


인베스트 코리아 방문한 케냐 정부 고위인사 사절단 대상 한국의 투자유치 노하우 강연


지난 6.28(화) KOTRA의 외국인투자유치 전담기구인 인베스트 코리아(이하 인베스트 코리아)를 방문한 케냐 정부 고위인사들을 대상으로 외국인투자 옴부즈만(김인철 박사)이 특별한 강연을 실시하였다.

금번 인베스트 코리아를 방문한 케냐 사절단은 국회의원 4명과 대통령실 수석고문 등 케냐 정부 고위급 인사들로 이루어 졌으며 한국의 투자유치 시스템을 벤치마킹하고자 인베스트 코리아를 찾게 되었다.

이에, 외국인투자 옴부즈만은 케냐 사절단을 맞아 한국의 우수한 투자환경, 외국인투자유치의 중요성 등을 시작으로 인베스트 코리아만의 투자유치 기능, 옴부즈만 제도를 통한 외투기업 고충처리 시스템 등을 강연하고 한국의 투자유치 노하우를 전수하였다.

한편, 케냐 정부는 경제활성화 조치로서 외국인투자 비중을 늘려나가는 중이며, 특히 콘자기술혁신도시 설립에 이은 혁신기술 유치를 중장기적 목표로 삼고 있다. 케냐 사절단은 금번 인베스트 코리아 방문이 정책수립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대통령이 직접 임명하는 외국인투자 옴부즈만은 정부 및 유관기관과 협조를 통한 외투기업의 고충처리를 담당하며 우리나라의 투자환경을 개선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출처 : Invest Korea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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