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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소량컨테이너화물 유치 마케팅 주력
작성일
2011.02.10
조회수
1563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항만공사(IPA)는 올해 인천항에 고부가가치 소량컨테이너(LCL.Less than a Container Load) 화물을 대거 유치하기 위한 마케팅에 나서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LCL 화물이란 여러 화주의 소형 화물을 컨테이너 1개에 함께 넣는 형태로 인천항의 대중국 수입 LCL 화물 처리율은 전국 항만 가운데 가장 높은 66%를 기록하고 있다.

   IPA는 올해 LCL 화물 유치를 위해 국내에 물류센터를 미보유한 중소 화주를 집중 공략할 방침이다.

   신규 화주 발굴을 위해 화물 배정권을 갖는 포워더(물류주선업자)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분석하는 한편 현재 인천항을 이용 중인 포워더, 화주의 충성도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도 병행한다.

   구체적 방안으로는 이달 중 국제물류협회, 한국무역협회 등과 공동 마케팅 방안과 협력 가능 사업을 협의해 수도권 LCL 화물 처리 거점 역할을 할 인천항 홍보 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또 3월부터 11월까지 4차례에 걸쳐 주요 포워더를 초청해 인천항 홍보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IPA 관계자는 "LCL 화물은 보관, 적출입 등 부대 작업이 많고 짧은 보관기간 덕분에 창고 회전율을 높이는 고부가가치의 특성을 갖고 있다"며 "자가 물류창고를 보유하지 못한 중소 LCL 화주가 인천항을 더 많이 이용할 경우 항만 배후부지 활성화는 물론 지역 업계 동반 성장의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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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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