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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일본 '덴소' 1억달러 투자유치
작성일
2011.03.09
조회수
1513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의왕 포일지구 '한국덴소판매' 조감도
경기도 의왕시 포일인텔리전트타운에 들어서는 '한국덴소판매' 조감도. 2011.3.8. <<의왕시청 제공>>


   경기도 의왕시는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회사인 일본 '덴소'와 의왕 포일지구에 한국덴소판매㈜를 유치하기로 합의했다고 8일 밝혔다.

   덴소는 1억달러를 투자해 내년 12월까지 포일2지구 포일인텔리전트타운 6만7천465㎡에 지상 10층 규모의 한국덴소판매 본사를 신축하게 된다.

   의왕시와 덴소는 이달 중 토지매매 계약을 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자동차 부품, 산업용 로봇 등을 생산하는 덴소는 전세계에 184개의 자회사를 거느린 다국적기업이다.

   의왕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23프로젝트(1천개 기업유치, 2만개 일자리창출, 300억 세수입)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이 그 첫번째 사례다.

   의왕시는 태스크포스를 꾸려 덴소 측과 고용보조금 지원, 법인세.취득세.재산세 감면 등을 제시하며 협상을 벌여 합의를 이끌어 냈다.

   의왕시는 녹색성장 기업, 차세대 첨단 지식산업, 나노기술 산업 등을 유치하기 위해 포일2지구 주택단지 안에 포일인텔리전트타운을 조성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덴소 자회사 유치를 계기로 지역 특성에 맞는 미래유망산업과 전략산업을 선정해 투자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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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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