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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로봇랜드 인근 '구산해양관광단지' 지정
작성일
2011.04.15
조회수
1431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남도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구복리ㆍ심리 일원 380만7천800㎡를 '구산해양관광단지'로 지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구산해양관광단지에는 2016년까지 공공부문 2천701억원, 민간자본 7천130억원 등 총 9천831억원이 투입돼 워터월드와 마리나랜드, 골프랜드, 웰니스타운, 오션 스포츠파크 등이 조성된다.

   도는 옛 마산시가 지난해 3월 구산해양관광단지 지정을 신청한 뒤 사전환경성 및 재해영향성 검토를 비롯해 도시관리계획, 교통, 도로분야 등 관계기관 협의를 완료했다.

   특히 관광단지 지정에 큰 걸림돌이었던 산림청의 중앙산지관리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가 최근 완료돼 관광단지로 지정할 수 있게 됐다고 도는 설명했다.

   도는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는 민간자본 유치가 필수요건이라고 보고 향후 조성계획 신청은 반드시 민간자본 유치 협약을 체결한 뒤에 추진토록 했다.

   또 조성계획 수립때 편입주민 이주대책과 주변 어업활동 피해방지대책 수립, 폭풍해일 및 지진해일(쓰나미)에 대한 연안재해방지대책 수립을 철저히 하도록 창원시에 통보했다.

   구산해양관광단지는 자연경관이 뛰어나고 해양생태자원이 풍부해 관광단지로 조성되면 KTX개통 등에 따른 관광 수요 증가는 물론 인접한 로봇랜드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내년 말까지 관광단지 조성계획수립 신청 및 승인 절차를 거쳐 2013년 초 착공, 2016년말께 준공될 것으로 보고 있다.

   도 관계자는 "천혜의 해양자원을 보유한 구산면 일원에 해양관광단지가 조성되면 로봇랜드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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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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