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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한류' 한국성형관광협회 창립
작성일
2011.06.14
조회수
1336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세계 최고수준의 한국 성형기술을 알리고 '성형 한류' 바람을 일으키기 위한 '한국 성형 관광협회'가 정식 발족한다.

   한국성형관광협회 창립준비위원회(위원장 김영진)는 성형외과 전문의가 주축이 된 '한국성형관광협회'를 창립한다고 12일 밝혔다.

   창립식은 오는 13일 서울 동양아트홀(강남구 논현동)에서 있을 열린다.

   이번 협회 창립에는 이데아성형외과와 BK동양성형외과, 레알성형외과, 바람성형외과 등 서울 강남 일대의 유명 성형외과 전문의 50여명 등 모두 100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한다.

   김영진 창립준비위원장은 "기존 의료관광단체는 비효율적이고, 성형업계의 이익을 대변해 주지 못했다"면서 "이제 기존 틀에서 벗어나 우리 스스로 시장의 주체가 돼 능동적으로 새로운 시장을 형성하고 질서를 창출하자는 뜻에서 협회를 결성했다"고 설명했다.

   협회는 앞으로 외국인 환자유치와 성형외과 의사 간 학술교류, 해외 진출 등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한 국내 성형수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해외 의료진의 한국 연수프로그램을 만드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김 위원장은 "그동안 의료관광을 내세운 국내외 유치소개업자들의 횡포로 의료시장이 무질서해지고, 함량 미달의 진료가 많아지면서 외국인 환자의 원성과 불신이 컸다"면서 "성형외과 전문의가 주체가 돼 한국 성형의료 관광을 활성화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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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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