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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독일ㆍ중국업체와 투자유치 협약
작성일
2011.07.20
조회수
1333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전시는 독일 항공우주업체인 에어로스페이스(MT Aerospace)사, 중국 태양광발전시스템 부품 제조기업인 디씨텍(DCTEC)과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염홍철 대전시장을 비롯해 한스 슈타이닝거(Hans Steininger) 에어로스페이스 회장, 동청쥔(董誠俊) 디씨텍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독일 에어로스페이스사는 올해 말까지 대덕테크노벨리에 조성된 '글로벌 R&D센터'에 사무실을 개소하고, 2015년까지 1천430만달러를 투자해 R&D센터 증설과 생산공장(1천600㎡)을 건립하고 일자리 120여개를 새로 만들게 된다.

   에어로스페이스사는 독일 1위, 유럽 4위의 우주기술기업인 OHP Technology Group의 계열사로 세계 유수 항공우주기업의 주 계약업체며, 1971년부터 아리안발사체 개발파트너로 참가하고 있는 세계적 우주항공기업이다.

   중국의 디씨텍은 2015년까지 1천만달러를 투자해 생산공장(9천917㎡)을 설립, 태양광발전시스템, 전기자동차 충전시스템, 절전시스템 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중국 선전(深川)에 본사를 둔 디씨텍은 태양광시스템, 전기자동차시스템 등에 대한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매출액이 두 배 이상 급성장하고 있는 유망기업이다.

   염홍철 시장은 협약식에서 "대전은 대기업 위주의 산업도시가 아니라 중소기업, 교육기관, 문화예술환경 등이 모여 발전해 나가는 창조도시"라며 "두 기업이 대전에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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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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