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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ㆍ鎭경제청, 신흥시장 투자유치단 파견
작성일
2011.07.29
조회수
1268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ㆍ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하명근)이 인도와 중국 등 신흥자본시장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에 나선다.

   부산ㆍ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신흥시장 투자유치단을 구성해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인도와 중국 등을 방문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단은 명지국제신도시 개발 투자, ITㆍ서비스산업 유치, 웅동지구 관광레저산업 투자유치, 미음ㆍ남문지구 첨단산업 유치활동에 나선다.

   투자유치단은 인도 뭄바이와 중국 광저우, 홍콩 등을 방문해 부동산개발, IT서비스, 바이오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입지여건과 인센티브 등 강점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방문하게 되는 인도는 매년 9% 이상의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하면서 새로운 해외투자 강국으로 떠오르고 있는데다 최근 인도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한국과의 경제협력이 가속화되고 있어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부산ㆍ진해경제자유구역청의 한 관계자는 "이번 투자유치단 활동을 통해 신흥시장 기업들이 명지국제신도시 개발투자 컨소시엄에 참여하거나 부산ㆍ진해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과 합작투자 형식으로 한국에 진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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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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