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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성공개최 위해' IOC, 평창서 세미나(종합)
작성일
2011.08.30
조회수
502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IOC조정위 평창 세미나
29일 오후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리조트 내 컨벤션센터에서 IOC조정위원회가 주관하는 IOC 오리엔테이션 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지방기사참조>> 2011.8.29


   IOC가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평창에서 한국 관계관들과의 첫 세미나를 가졌다.

   IOC조정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의견을 수렴하고 관계자들 간 강력한 파트너십을 수립하기 위한 것으로, 29~31일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리조트 내 컨벤션센터에서 비공개로 진행되고 있다.

   29일 오후 열린 1차 세미나에는 구닐라 린드베리 IOC조정위원장, 길버트 펠리 IOC수석국장 등 IOC 전문가 9명과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조양호 평창유치위원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등 우리나라 관계관 140여명 등이 참석했다.

   린드베리 위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날 세미나는 올림픽 개관에 대한 IOC 측의 발표와 2018평창 동계올림픽의 비전과 유산 등에 대한 유치위원회 측의 발표로 이어졌다.

   운영방침과 관련해 양측은 대회 사이클과 주요 고려사항을 살펴보며 단기 과제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대회의 원칙과 유산, 대회의 유기적 통합 등 장기 과제에 대해서 논의했다.

   린드베리 위원장은 "한국이 동계올림픽을 효과적으로 구성해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히고, "동계올림픽에 대한 많은 질문을 세미나기간 함께 풀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참가자들은 30일 2차 세미나를 통해 올림픽 산물 및 경험, 고객, 장소 및 인프라, 서비스, 운영, 상업적 활동 및 PR, 유치에서 대회 개최로의 이양, 견고한 파트너십 수립의 중요성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31일 마지막 3차 세미나에서는 올림픽 프로젝트 주요 기획 및 위기 요인, 향후 절차 및 우선 사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한편 IOC는 29일 1차 세미나 일정에 들어가기에 앞서 이날 오전 알펜시아 리조트 내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한국 관계관 8명과 비공개로 고위관계자회의를 가졌다.
이들은 두 시간여에 걸친 회의에서 올림픽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관리방식과 조직위원회 구성에 대한 논의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회의를 마친 최문순 도지사는 "조직위원회 구성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을 하나하나 점검하는 시간이었다"며 "IOC측은 평창유치위가 개최지에 선정되기 위해 일부 과열된 추진 계획을 내놓았음을 지적하며 내실있게 올림픽을 잘 치러달라고 주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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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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