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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항, 일본 굴착기 환적화물 유치
작성일
2011.09.20
조회수
404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남 마산지방해양항만청은 세계적인 굴착기 제조업체인 일본 고마츠사의 미주 수출 화물을 마산항 4부두에 야적하는 환적 화물을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팬스타라인닷컴의 5천319t급 카페리선 산스타드림호는 오는 19일부터 매주 한 차례 일본 가나자와항에서 굴착기를 선적, 마산항 4부두에 화물을 야적하게 된다.

   이날 마산항 4부두에서는 정기 취항식이 열린다.

   마산항까지 운송된 화물은 다국적 글로벌 카캐리어선인 발레니우스-빌헬름센라인호가 미주지역으로 운송하게 된다.

   매달 2만여t의 환적 화물이 마산항을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마산항의 활성화에 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마산지방해양항만청은 설명했다.

   항만청의 한 관계자는 "지난 3월 일본 동북지역의 대지진 여파를 우려한 고마츠사가 일본 동안 항만 대신에 마산항을 수출 거점으로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2013년 가포 신항 부두가 개장되면 마산항이 중량화물의 허브항으로서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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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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